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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소재 IT회사 직원 박모씨, 직장 생활에 앙심 품고 사장의 머리를 우유가 든 스타킹으로 내려쳐

안양 소재 IT회사 직원 박모씨, 직장 생활에 앙심 품고 사장의 머리를 우유가 든 스타킹으로 내려쳐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바닥에 우유 자국 흥건, 가해자 박모씨는 양심에 아무런 가책 못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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