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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유광진 수석기자 | 기사입력: 2019-01-03 | 오늘 미국 검찰은 A그룹 회장과 고위직원들과의 결의를 발표했다. A그룹의 회장을 비롯한 고위직 12명은 사내 정책에 어긋나게 일부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이었다. 이들은 450억원의 벌금을 내고 다시는 그런 뇌물죄를 저지르지 않기 위한 사내 정책을 도입하고 검찰이 3년간 불시에 조사할 수 있도록 미국 검찰과 합의했다. 미국 검찰은 K그룹 자체는 법을 위반하지 않았고 K그룹의 회장을 비롯한 12명이 법을 어겼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