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태풍 찬투가 한국에 상륙예정 이었으나 대구에 거주중이신 지성덕씨가 무서워 일본 오사카로 방향을 틀어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