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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올해 Fa시장 최대어로 손꼽혔던 전 NC 다이노스 소속 나성범이 4년 총액 110억원에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다. 이번 Fa시장 첫 이적 사례이다. KIA는 6일 "나성범과 계약기간 4년 계약금 30억원, 연봉 18억원, 옵션 8억원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NC 다이노스에서만 뛴 나성범은 생애 첫 FA 자격을 얻은 후 KIA에 새 둥지를 틀었다. 나성범은 올시즌 33홈런 101타점을 기록한 좌타 거포 외야수다. 장타력 부재 뼈아팠던 KIA 입장에서 9년간 통산 212홈런을 기록한 나성범은 탐나는 선수였을 것이다. KIA 장정석 신임단장 말에 의하면 "거포가 부족한 팀상황에 나성범에게 올인하게 되었다. 나성범에게 우리 프런트의 진정성이 잘 전달되어 성사된 계약." 이라는 평을 남겼다. 다음날인 7일, 양 측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상견례와 입단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이 기사의 내용이 가짜라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