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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2020년부터 계속되는 코로나로 인하여 동궁초등학교 학생들은 고난을 많이 격고있다. 이제 다시 오프라인으로만 만나는데.... 가기 귀찮다는 학생이 증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