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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전북 완주군의 본사를 두고 있는 공공기관인 전기안전공사의 실태가 드러났다. 충북 충주에서 근무했던 L 모 군의 증언에 따르면 국민의 전기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점검인들이 근무시간에 낮잠을 자거나 게임을 하고 심지어 허위로 점검을 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킬로수 등을 조작해 국민의 세금을 날로 먹는 행위들을 한다고 전했습니다. 날로 커져만 가는 국민들의 세금 부담, 이런 썩어빠진 공기업의 행태를 처벌할 수 있는 법과 제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일어나서 싸웁시다 국민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