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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곤시티 새주인만나나

드레곤시티 새주인만나나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금융권과 부동산업계에서는 서울 용산에 있는 서울드래곤시티호텔도 매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노보텔, 머큐어, 이비스 등 아코르 계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객실수는 1700여개로 국내 최대 규모 호텔이다. 그러나 이 호텔 역시 코로나19로 이비스호텔을 운영하지 않는 등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이 호텔 소유주는 서부T&D라는 코스닥 상장회사이며 승만호 회장 등 특수 관계인 지분이 55.10%에 달한다. 그러나 등기부등본상 이 호텔의 부동산 소유주는 하나은행으로 되어 있다. 8월9일하나은행에서동의를해줘중국부동산개발회사인헝다그룹한국지사와mou전단계인각서교환을마쳤으며8월중으로mou체결.계약까지끝계약까지끝낼방침으로실무팀을구성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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