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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19일 언론 보도 이후, 유튜버 ‘얌무’가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약 13분 가량의 영상을 통해, 얌무는 본인이 언론의 추측대로 소인이 맞음을 인정했다. 다만, 얌무는 소인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음을 강조하며, 본인은 “유럽이나 미국에 주로 사는 호빗”은 아니며, 전세계에 고루 분포하는 “요정”임을 밝혔다. 얌무는 평소의 침착한 어조를 유지하며 ‘거대 음식 먹방’ 콘텐츠를 실제라고 믿어준 대다수 구독자에게 짧게 사과했다. 이에 얌배추 (얌무의 구독자 애칭) 일동은 얌무가 많이 고생하지 않아서 다행이며, 요정이라면 더욱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