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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아리’ 가장해 술해 술잔치 가능”… 거리두기 ‘꼼수’ 판친다

“‘대학동아리’ 가장해 술해 술잔치 가능”… 거리두기 ‘꼼수’ 판친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9일 대학생 A씨는 방역 수칙 위반 사실이 알려지자 SNS에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내다 여자를 지키지 못해 스스로에게 화가난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A씨는 단속을 나온 경찰과 마찰 및 도주에 대한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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