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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설립자인 장종현 총장은 백석대, 백석문화대, 백석예술대를 모두 설립하고 2012년 수십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