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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범 정모 군 사죄의 기회를 얻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재숙 수석기자 | 기사입력: 2019-11-12 | 지난 10월, 15살 정모 군은 서울에 위치한 한 유흥업소를 강도질 하여 큰 손실을 일으켰다. 정모 군은 처음으로 체포되었고 전과가 없다. 검찰은 정모 군을 기소하는 대신에 사죄의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다. 검찰의 결정에 의하면 정모 군은 유흥업소 주인에게 사과하고 보상을 하면 징역형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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