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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사는 강모씨... 속세의 미련을 버리고 떠나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별내 거주 중인 강모씨(43) 은 속세의 미련을 버리고 떠난다는 쪽지를 남겨두고 2시간째 행방이 모연한 상태 입니다. 절로 떠난다는 글만 있을뿐 어느정로 떠났는지는 알 수 없어 가족들은 백방으로 수소문 중 이나 실제 존재 하지 않는 절이라는 말에 침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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