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코시국에 ‘노상음주’ 여전한 전주시…‘방역 100점’ 국민 없었다

코시국에 ‘노상음주’ 여전한 전주시…‘방역 100점’ 국민 없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 전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도 일부 시민들은 오후 10시 이후 5명 이상 모임 금지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있었다. 사진은 전북대병원 앞 정자에서 노상음주를 하고 있는 시민의 모습. 사진=박시준 기자

이 뉴스 내용 보러 가기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