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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에 ‘노상음주’ 여전한 전주시…‘방역 100점’ 국민 없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 전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도 일부 시민들은 오후 10시 이후 5명 이상 모임 금지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있었다. 사진은 전북대병원 앞 정자에서 노상음주를 하고 있는 시민의 모습. 사진=박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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