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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하다하다 이젠 월급까지 공유?

도봉구, 하다하다 이젠 월급까지 공유?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도봉구(구청장 홍길동)가 공유 사업을 선도하다 못해 직급에 상관없이 모든 직원에게 동일한 월급을 향후 1년간 지급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구 관계자는 직원 사기 진작 차원에서 월급 공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동일한 보수를 받으면 사기가 진작된다는 말은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냐"며 "발상의 주인공과 뇌를 공유해도 이해가 불가능"이라며 험한 말을 내뱉었다. 도봉구의 창조적인 월급 공유는 4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일본은 1938년 4월 1일 "만우절답게" 일본이 국가 총동원법을 공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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