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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광주풍향초등학교 전교회장 인성논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광주풍향초등학교의 전교회장인 서승희학생은 평소 비속어나 욕을 많이 사용하며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다고 여러 학생이 이야기 했습니다. 심지어 코로나가 깽판을 치고있는 지금 시국에 캠핑을 갔습니다. 회장이 모범을 보여야하는데 어이가 없군요. 다음에 같은 기사로 더 많은 정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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