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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알려져... 부검 않고 인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평소 SNS에 '현서의 음악과 말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나 찾아와서 밥 먹여준 현서!' 등 현서에 대한 언급이 많았던 걸로 보인다. 생전 가장 최근 게싯물은 현서의 자작곡 <자장가>를 캡쳐한 사진과 함께 '이 노래 덕분에 하루를 넘겨요.'라는 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서 내용에도 현서 언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지는 와중 현서를 걱정하는 글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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