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故             ,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알려져... 부검 않고 인계

故 ,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알려져... 부검 않고 인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평소 SNS에 '현서의 음악과 말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나 찾아와서 밥 먹여준 현서!' 등 현서에 대한 언급이 많았던 걸로 보인다. 생전 가장 최근 게싯물은 현서의 자작곡 <자장가>를 캡쳐한 사진과 함께 '이 노래 덕분에 하루를 넘겨요.'라는 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서 내용에도 현서 언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지는 와중 현서를 걱정하는 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뉴스 내용 보러 가기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