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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화성시에 거주하고 있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 최ㅇㅇ 양의 위생상태가 전국에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최ㅇㅇ양의 이빨똥이나 찌릉내, 입냄새 등 안씻어서 나는 악취들을 가족들은 흔한 일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모습에 전국민이 충격에 휩싸였다. 최ㅇㅇ 양의 악취는 과장하자면 코로나19 수준의 심각한 상태였다. 가족들의 아무렇지 않은 반응을 보고 과연 그 냄새는 정말 괜찮은 것인지 백기자가 실험을 해보았다. 실험결과 가족들 중 냄새가 참을만 하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일반 시민들 중 코가 심하게 막히거나 후각에 둔한 사람들 말고는 그 냄새가 아무렇지 않다는 사람은 없었다. 이러한 악취는 아직 혼란을 주고 있다. 앞으로 이 악취가 그대로 유지될 것인지, 사라질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