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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팀 수원 야구방 10개 KBO에서 "추민기" 방출 고려중...에있어 큰충격..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앞서 언급한 추민기(17)는 수원포르티스에서 데뷔후 새로 창설된 에픽즈로 갔다 하지만 에픽에서 오래된 야구단 "화성 에이스"와 마찰이있었다. 그리고 걑은 야구단선수인 함모씨와도 마찰이 있었지만 잘 마무리 하는듯 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부진과(2번의 경기에서 0.09할을 기록하고 투수로도 부진을 겪으면서 큰 난조에 시달렸다..) 또한 인성노란 팀원들에게 "띠꺼움"을사서 방출 위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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