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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FC서울의 유망주 임병덕이 앞으로 3년 더 서울맨으로 뛴다. 서울은 4일 임병덕과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임병덕은 2025년까지 서울 유니폼을 입는다. 2019년에 FC서울과 계약하며 프로 입단한 임병덕은 경남과 포항에서 임대를 거쳤고 올해에는 서울에서 정식으로 데뷔해 활약하고 있다. 임병덕은 “올해는 서울에서 데뷔도 하고, 또 재계약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됐다. FC서울 구단과 팬들에게 너무 감사할 뿐”이라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팀에서 K리그 우승, FA컵 우승은 물론 ACL의 경험까지 할 수 있었다. 돌아보면 모든 게 영광의 시간들이었다. 내게는 FC서울이 프로 첫 팀이기에 끝도 함께 한다는 각오로 내년에는 FC서울 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