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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하, "열애설? 사실무근... 친한 친구 사이", 네티즌 '냉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16일, 배우 윤하가 일반인과 열애를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인터넷 상에 올라왔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며 친한 친구사이라며 반박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에서의 스킨십 수위를 근거로 핑계대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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