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국제도시 애듀시티로에서 최근 불미스러운 사고가 발생 했다는 속보가 들려왔다. 피해학생 '이찬' 군은 근처에 있는 국제학교 'KIS'의 입학 예정자 였다고 한다. '이찬'군(14세) 는 근처 공사장을 지나가던 중 건설자제가 갑자기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깔렸다. 인근 주민들의 신고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 정부에서는 (주)현대건설이 건설중이던 글로벌 애듀 빌딩의 즉각 건설 중지를 요청하였으며, 현재 '이찬' (Joshua)군의 부모님은 현대걸설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하고있다. 문(文)대통령은 깊은 애도를 표하며 장례식에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민들은 대통령이 시간을 낭비한다며 여론이 악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