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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광익씨(29)는 과일가게를 운영하며 엉덩이에 종양이 있다는 사실도 모른채 34년간 방관해온 것으로 보인다. 결국 종양이 뇌까지 이어져 정신이 나간상태.(사진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