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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 '김 모 씨 생일 자기 사진 보고 자괴감 들어 자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 모 씨가 생일에 SNS에 올라온 자신의 사진을 보고서 "난 왜 이렇게 생긴 거지? 이런 얼굴로 살려면 그냥 죽자"라며 좋지 않은 방법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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