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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학생 코로나 19 확진판정. 2주 동안 광주, 여수 활보 접촉자만 100명 이상

전남대 학생 코로나 19 확진판정. 2주 동안 광주, 여수 활보 접촉자만 100명 이상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3월부터 여수에서 재택수업을 하던 A씨는 23일 학교 셔틀 버스를 타고 전남대 광주캠퍼스로 이동해 4시간 가량 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는 학생회관 서점과 광주은행을 이용했으며, 책을 사러오거나 은행에 업무를 보러온 다수의 인원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당일인 23일 여수로 이동해 머물다 발열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았고 확진 판정이 나왔다. A씨와 대학동기 B씨는 전남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대학교는 학생회관 일부 층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실습과목으로 인해 대면강의를 진행하고 있던 수업을 전면 중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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