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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르케 박은영씨는 사업이 너무 하고 싶은 나머지 아버지 몰래 소를 팔아 사업자금을 마련했으나. 적발되어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벌을 받게 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