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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논란 배우 지수! 강북경찰서 측 '초성으로 이름 언급되었던 가해자들 찾아나서겠다.'

학폭논란 배우 지수! 강북경찰서 측 '초성으로 이름 언급되었던 가해자들 찾아나서겠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어서 정부에서는 4월 1일은 만우절이라는 사실을 공식 발표하였다. 만우절은 세계 공통의 특별한 날으로서 거짓말을 하면서 즐기는 날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 내용은 모두 거짓일 수 있으며 오늘은 이를 즐기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발표가 이루어지자 유준혁 과 신상민은 똥줄에 탔으며 , 강북경찰서를 29살먹고 가는줄알고 식겁했을것이다. 오늘은 만우절이다. 본인은 죄값을 다받았다던 신상민 과 신상민 옆에붙어 다녀서 언급되었다던 유준혁 축하합니다. 평생 꼬리표로 남을 것입니다. 말그대로 나 김동현이가 만든 자작극 이며 주작이며 뽕이얏!! 뽕이얏 뽕이얏!! 뻥이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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