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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커피에 발암물질 있다...식약청 발표 논란

캔커피에 발암물질 있다...식약청 발표 논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식약청이 시중에 판매되는 36종의 캔커피를 전수조사한 결과 10종의 커피에서 발암물질 '코펜하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펜하겐은 캔커피 제조과정 중 원두를 빠른 방식으로 추출하는 '패스트트랙' 방식이 원두의 껍질을 태우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세계보건기구(WTO)에서 이미 2급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다. (주)롯데칠성음료의 칸타타, 해태의 프라푸치노 등 주요 캔커피부터 GS리테일의 브라질 아메리카노, 스위트 아메리카노 등 10종의 커피는 조만간 전수환수 조치 될 예정이다. -김낚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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