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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2년간 공익근무시설에서 장애인을 폭행한 김모군(26)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모군(26)은 처음에는 혐의를 부인하였으나, CCTV영상 확보 후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아이들이 내 말을 안들었고 운영하는 노래방도 잘 안되서 화가 났다'라고 발언했습니다. 현재 기관사로 근무중인 김모군(26)은 회사내에서 3년 감봉만 받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폭행할 때 쓴 둔기도 문제가 되고 있어서 학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