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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인천 의료기관에 근무중인 간호사 서모씨는 한시라도 말을 안하면 안되는 병에 걸린채로 근무중인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주변 동료들의 귀에서 피가 난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