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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人터뷰] ‘이젠 가수 김상수라고 불러주세요’ 삼성 김상수의 재기발랄 가수 선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김상수 선수가 가수로서의 전업 포부를 과감하게 내비쳤다. 김상수 선수는 ‘쭉 노래를 하고 싶었다’며 본인의 첫 디지털싱글 앨범의 타이틀곡인 ‘흐르는 강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2할 6푼 타율의 연어처럼’ 이라는 곡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언젠가는 동생인 우디(김상우)와 함께 음원사이트 1위 2위를 나란히 하고 싶다는 목표도 조심스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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