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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3월 29일 가수 최호(35세)가 운동안한지 6개월만에 하동 여행길에 철봉을 하다 그만 어깨 탈골로인해 응급실로 실려갔다. 한동안 코로나로 인해 행사진행이 어려운가운데 어깨탈골로 엎친데 덮친격이 되어버렸다. 옆에서 도움을 주지못한 정모씨(30세)는 옆에서 계속 웃기만 해 더욱 화재를 모으고있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다쳤는데 옆에서 어찌 웃고만있을수있냐','마! 된장발라라' 라며 내용을 적어놨다고 밝혔다. 가수 최호 씨는 4월 1일(수) 퇴원하여 다시 철봉을 하러 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