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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에서 사고친 인물...한국인 박세진氏로 알려져 충격.

천안문에서 사고친 인물...한국인 박세진氏로 알려져 충격.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NCOV_19)로 인해 전세계가 팬더믹 현상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인 박세진씨가 중국에서 큰 사고를 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베트남 주재원으로 근무중이던 박씨는 코로나 방역을 위한 베트남 당국의 도시 폐쇄 결정에 따라 무료함에 빠져 나날을 보내던 중 돌연 중국으로 입국 천안문 광장에서 사고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자신의 여자친구의 이름이 새겨진 현수막과 사진을 걸어 놓고 기념사진을 촬영 한 것이다. 이튿날 박씨는 중국 공안에 체포되어 구금 되었다. 그러나 박씨의 열정에 감복한 중국 공안 당국은 그 열정의 깊이에 놀라 선처하기로 하고 박씨를 훈방조치하였다고 한다. 한편 이소식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웨이로블 통해 수백만 건의 리트윗을 하였으며 "眞的熱血男兒!(진정한 열혈남아다!)", "她羨慕(그녀가 부럽다)", "我希望我的男朋友也這樣做(내 남친도 저렇게 해줬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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