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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과 나르샤 치열한 경쟁 끝에 멸망전까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예전부터 둘 사이에서 오묘한 기운이 들었고 점차점차 삼번기 단판승부등등 벌이다 이기고 지고하는 그야말로 용호상박 나르샤(장광남)과 이터널(장득춘)의 멸망전 2020년 4월 1일 오후 10시에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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