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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에서 교사에게 뒷돈을 지불하고 1년간 각종 시험지를 제공받았던 이예진 양(가명, 18세)이 오늘 새벽 전격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