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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부산의 한 초등학생이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자제되면서 집에서 먹고 자고만 반복하여, 결국엔 확찐자로 판명되었다고 한다. 이 확찐자는 무려 100kg 이상이 쪘으며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다. 최근 2주간 모두 침대-주방-침대-주방-침대-주방 이다. 혹시 이 확찐자와 비슷한 동선을 가지거나 최근 살이 많이 쪘다면 충분히 확찐자를 의심해 볼 만 하다. 한편 이 초등학생은 수영구 망미동에 있는 초등학교를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 학부모들의 걱정이 일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