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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배희수씨 연인인 박모양에게 ‘미친’ ‘개열받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배희수(31)씨가 연인인 박모양(29)에게 오늘하루만 ‘미친’과 ‘개열받네’ 등의 말을 여러번 사용해 화제입니다. 배희수씨는 감탄사로 ‘미친’을 사용하며 밖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민망할때 지속적으로 ‘개열받네’ 들을 언어와 카톡으로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한편 배희수씨는 그 전날 박모양에게 욕은 무섭다며 무서운 말 하지말라고 징징거렸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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