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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수익률과 공실률은 필수 체크요소로 꼽힌다. 해당 지역의 경기 흐름을 파악하는 동시에 인근의 임대수요를 예측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공실률은 임대되지 않은 사무실이 얼마만큼 비어 있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이다. 공실률이 낮을수록 건물의 몸값을 높여 임대료를 상승시킬 수 있는데 투자자들이 공실률이 낮은 물건을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2018년 각 시·구청에서 발표한 사업체 조사 내역 자료에 따르면 수원시 인계동 사업체 수는 6,326개로 경기도 1위, 전국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