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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개발 로켓 ‘해찬호’ 발사 성공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새벽 3 시경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인 개발 로켓 해찬호가 발사에 성공하였다 해찬호 개발자로 알려진 김도영 군은 현재 종적을 감춘 상태이며 교육과학기술부는 해찬호가 발사된 자리를 우선으로 그의 자취를 수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군은 당일 오전 9 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楷(바를 해)燦(빛날 찬)이라는 문구와 함께 탑승한 이동혁 군의 사진을 게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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