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속보) 과외하던 한국외대생 과외받는 학생에게 눈탱이터져

(속보) 과외하던 한국외대생 과외받는 학생에게 눈탱이터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영어 과외를 하던 33살 전모씨는 A와 V를 구별하지 못하는 4살 김모씨에게 이것도 모르냐며 소리치자 화가난 김씨는 옆에있던 장난감을 집어던져 전씨의 눈을 가격 그 자리에서 전씨는 눈가에 피멍과 피눈물을 흘리는 참사가 벌어져 파문이 일었습니다.

이 뉴스 내용 보러 가기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