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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전라북도 고창군에 사는 한 20대 남성의 풍기문란스러운 사생활로 논란이 붉어졌습니다. 그는 미모의 여자친구 말을 안듣고 맨날 새피를 했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