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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가 강아지 최자몽이 견생 5년만에 한글을 터득했다는 소식입니다. 첫 마디는 '자몽이 심심해' 였다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