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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확장 NCT, 이제는 레드벨벳까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무한확장이 세계관인 보이그룹 NCT는 오늘 열린 기자회견에서 같은 소속사의 선배그룹인 레드벨벳이 NCT의 새로운 유닛으로 들어오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NCT는 SM엔터 최초의 혼성그룹이 되었다. 이에 팬들은 2017 MAMA에서 한 콜라보 무대도 일종의 스포가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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