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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모 대기업 직원, 화를 참지 못하고 끝내...

[속보] 모 대기업 직원, 화를 참지 못하고 끝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ㅇㅇ전자 17사번 커리팍 프로가 화를 참지 못하고 동기 황모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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