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배재고등학교에 2학년에 재학중인 김준(金俊/16) 학생이 한영고등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성덕고등학교 등 여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여학생들과 밀회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평소 쑥맥 이미지로 많은 놀림을 받아왔던 그가 뒤에서는 여러 여학생들과 만나고 있었다는 사실에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충격을 받은 것이다. 그와 밀회를 즐긴 학생들은 각 학교에서도 예쁘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은 여학생들이었다. 개중에는 유명 배우의 딸과 같은 유명한 사람들도 존재했다. 김준은 이에 대해 '단순한 친구들과의 만남'이라고 해명하였으나, 이미 수 차례 김준이 지하실에서 여학생들을 만나고, 길거리에서도 여학생들의 가슴을 건드리거나 엉덩이를 만지는 등 수위 높은 스킨쉽을 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여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은 '실망이다', '놀랍다', '어찌 저런 거짓말을 할 수 있냐'와 같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한편, 그와 친하게 지냈던 지인들은 '대단하다', '쑥맥인 줄 알았더니 엄청난 놈이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