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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올 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강병준(20)씨는 프린세스 커넥트 Re dive! 한국 서비스 1주년을 맞은 140연속 무료 뽑기를 진행하였다. 하지만 계속 되는 뽑기에도 무이미는 보이지 않았다. 강병준씨는 이에 대해 '이 게임은 똥쓰레기 게임이다.' 라며 자신의 생각을 강력히 피력하였으나 오는 4월 1일 새벽 무이미를 먹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하지만 4월 1일은 만우절이기 때문에 이것이 거짓이라는 게 학계의 정론이다. 현재 강병준씨는 무이미에게 여신의 피스를 전부 갈아넣어 5성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