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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카푸어'가 많이 탄생하고 있다. 안정적인 수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중형차, 심지어 고급 외제 스포츠카를 소유하는 젊은 층들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을 카푸어라고 일컫는 송 모 씨를 만나보았다. "제가 과외로 이번에 새로운 수업을 또 하게 되어서 차를 하나 뽑아야겠어요. 원랜 우리 러머니 차를 타고 다녔는데 그건 까오가 안 사는 거에요! 이제 한 달에 180 정도 벌게 되는 건데 초년생바리 180으론 어림도 없고 지금 부모님 밑에 있을 때나 카푸어로 살아보죠. 원랜 220짜리 립팔만키로바리 루스카니 엘리사 사려고 했는데 에이 이젠 그런 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요, 라볍게 310만원바리 포르테쿱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그렇다. 이건 내가 만든 가짜 기사이다. 허나 구라는 1도 없다. 카푸어가 되고자 하는 송 모 씨에게 축하의 한 마디를 해주는 것은 어떨까? 당신의 한 마디는 송 군을 포르테쿱에 바디킷을 쳐바를까 고민하는 렁신나간 새끼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그러나 그를 너무 흥분시키진 마라. 그러다 포르테 쿱 안 사고 젠쿱을 질러버리는 대참사가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