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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교육청 수능시험 1월 12일로 미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교육청은 11월 19일 예정되어있던 수능을 한번 미루었지만 상황의 심각성을 느끼고 1월 12일로 수능을 미루었다. 이런 일은 사상 초유의 사태라서 누리꾼들은 물론 학생, 학부모, 선생들의 반발도 거세고있다. 이에 한 학생 김모군은 “수능 안봐”를 선언하였다. 또한 나모군은 “지도현과 하고싶다” 등의 의견을 밝히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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