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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3월31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서 거주하고 있는 명OO씨는 상계 주공 11단지 재건축 확정 됐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