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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만취한 30대가 대로변에서 대리운전기사를 기다리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6월2일 새벽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만수역 2번출구 앞에서 대리운전기사를 기다리던 만취한 30대가 갑자기 바지와 속옷을 내려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있다. 출근하던 20대 O모씨는 '별로 크지도 않으면서...' 라며 지나갔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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