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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스터고 출연 고릴라 우리에서 탈출해 인간 탈을 쓰고 인천에 살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심지어 이 모 씨와 함께 보드 탔다고 한다. 이 모(18세) “저는 정말 제 사촌 동생이 고릴라일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돌려 보내줘야죠.. 자연으로요..” 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단독 취재 이수라 기자. so&376$@kos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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